asuka.finance

An Open Letter to ASUKA community

Hello,

I am Jongchan Jang, a founder of asuka.finance project.

First, I would like to apologize for my short-think decision to shut down the asuka.finance site.

On the time I had no choice but to close down the site since the FOMO and FUD was too high,

although I have started asuka.finance project for fun, it grew too big that a lot of people went panic when the liquidity dropped like a rock.

As I said before, I hold 0 value for ASUKA, DAI, or ETH. Since from the very beginning until now.

Therefore, I had no choice but to receive small donations to pay the high ethereum network fee and for deploying contracts with more than 600$ cost Ethereum, I have asked others to do it instead.

And thanks to our anonymous supporter who has supported the project from the beginning, he helped me deploying the ASUKA contract and Balancer Pool since I have asked him to do it instead of me.

In short, the deployer of ASUKA contract was not me, but the anonymous supporter who helped me instead.

Addressing the FUD, About 850 ASUKA token was burned by community request while 100 gone airdrop for the discord community, and 50 for our early donators and the anonymous supporter.

After the early donator of the project has donated 6 ETH, after a discussion I have handled them to the deployer of the contract instead.

The deployer of the contract willed to buy more ASUKA token instead of keeping them in ETH, so it went and after the hype was too big, he asked me that if he could sell those and he exchanged to DAI.

Therefore all I want to tell is that I only control the domain of our homepage and the twitter account, due to the high fees of Ethereum network I asked someone to do it for me.

Addressing the 2nd FUD, ASUKA is not an exit scam.

Since I have read some media and twitters arguing that ASUKA was an exit scam, since I have shut down the domain and I have sold the coins, I would like to say that isn’t true.

First, for the coin to be an exit scam, the contract should have an ownership account delegated to the centralized forces, which means that minting millions of coins are possible like YYFI did and the scam should benefit the few giving infinite losses to others.

While it is possible to withdrawal all your DAI coins on your deposited smart contract anytime without my permission, ASUKA couldn’t be an exit scam.

I have heard that most of the DAI stakers have already withdrawn their funds from the contract and it is good news to hear it.

I didn’t have any benefit from the start and the position that I am a founder of the coin didn’t make any money to me.

If you would like to still withdrawal your DAI from the contract, go to etherscan https://etherscan.io/address/0xb135b31665bd67c4497f6eb3d5964e8897e5feb7#writeContract and press the EXIT button.

And I hope some Media and Services would remove the flag after I upload this letter on the homepage. I will ping the retweets and send the emails to do so.

ASUKA 커뮤니티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

안녕하십니까,

저는 asuka.finance 프로젝트 창시자 장종찬이라고 합니다.

먼저, 사이트를 닫음으로서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가한 점에 대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당시에 ASUKA 커뮤니티는 제 역할을 하지 못했고, 온갖 FUD와 FOMO 만이 난무하는 시장이였기에 조금의 휴식기가 필요했습니다.

저는 asuka.finance 프로젝트를 YFI 포크로서 재미로 시작하였으나, 결국 프로젝트가 너무 커져 과열되기에 이르렀고 유동성이 줄어들면 사람들이 패닉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었습니다.

초기에도 말했지만 ASUKA 를 포함하여 저는 그 어떤 가상 자산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하여 높은 이더리움 수수료를 감당할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그것이 바로 에어드랍과 소수의 후원 덕분이였습니다.

특히 이 프로젝트를 전도유망하게 보시고 초기부터 후원하시고 이더리움 메인넷에 ASUKA 컨트랙트와 Balancer Pool 컨트랙트를 올리게 도와주신 익명의 후원자 분에게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미디어와 트위터, 텔레그램에서 떠도는 주장처럼 ASUKA를 매도하여 제가 이익을 보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선채굴 및 판매 의혹을 정리하기 위해 ASUKA 초기 토큰 분배 구조를 설명드리겠습니다.

100개의 ASUKA 가 디스코드에서 공개 에어드랍으로 1인당 1개씩 분배되었고 이는 디스코드 다계정 유저가 아닌 이상 1개씩 균등하게 분배되었습니다.

50개의 ASUKA는 ASUKA 컨트랙트를 이더 메인넷 위에 올리게끔 수수료를 대신 내주신 초기 후원자 및 탈중앙화 거래소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이후에 850개의 ASUKA는 공개 투표를 통해 소각 처리 되었으며, 총 1000개의 ASUKA 가 투명하게 처리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착복한 가상 자산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저는 비록 asuka.finance 프로젝트의 도메인과 트위터 계정 등의 일부 SNS 계정을 관리하고 있지만, 디스코드나 텔레그램 같은 커뮤니티는 여전히 제 손 밖에 있고 ASUKA 컨트랙트와 Pool 컨트랙트도 동일하게 제 권한 밖에 있습니다.

ASUKA 먹튀 의혹, 유사수신의혹 및 잠적 의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asuka.finance 프로젝트는 재미로 시작하였으나 한국인 분들이 초기 에어드랍 단계부터 참여하고 탈중앙화 거래소 상에서 DAI 교환 비율이 급등하면서 코인 커뮤니티 전체가 ASUKA 토큰에 관심을 보였고, 이는 곧 과열된 시장 및 커뮤니티를 형성하였습니다.

ASUKA 토큰이 성공적으로 정착했음에도 불구하고 3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저에 대한 온갖 억측과 씹X, 오X쿠등 비하 표현이 디시인사이드를 중심으로 난무했으며, 지금은 대다수의 글이 정리된 상태 입니다.

따라서 저는 부득이하게 머리를 식힐 필요가 있었으며, 이후 제가 ASUKA를 매도했다는 FUD가 커뮤니티 사이로 돌면서 ASUKA 교환비율이 급격하게 낮아지기 시작했고, 유동성도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교환 비율이 투기 이상으로 비정상적으로 움직이고 커뮤니티에 저에 대한 언급이 낮 시간대로 갈수록 늘어감에 따라 프로젝트가 비정상적으로 가고 있다고 판단, 사이트를 잠시 닫자는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ASUKA를 얻기 위해서는 DAI라는 이더리움을 담보로 한 CDO 명목 코인을 탈중앙화된 컨트랙트에 이체하게 되는데, 컨트랙트에 이체하고 출금하는 과정에서 홈페이지를 포함하여 제가 개입할 요소는 전혀 없습니다.

다른 말로, 비록 홈페이지가 없어지면 추가로 DAI를 예치하는 것이 불편하겠지만, 예치된 DAI를 출금하는 것에는 전혀 지장이 없기에 홈페이지가 없어도 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홈페이지를 닫은 이후 예치된 DAI가 빠르게 줄어갔으며, 이는 전체 손실이 미미하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컨트랙트에서 DAI를 무사 출금한 지금, ASUKA는 먹튀 의혹으로부터 자유로울 것 입니다.

ASUKA는 USDT나 USDC 같은 달러 태환 가상 자산과는 달리 DAI라는 이더리움 담보 CDO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을 유일한 예치 수단으로 선택함으로서, 불법 유사수신의혹에 대해서는 자유로울 것 같습니다.

또한, ASUKA는 ICO나 IEO를 거친 여러 가상 자산과는 달리 판매가가 존재하지 않으며, 오로지 DAI 예치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에어드랍 토큰입니다.

그리고, 먹튀 및 유사수신 사기가 성립하려면 창시자인 제가 이득을 챙겼어야 정상이지만, 저는 ASUKA 가 무가치 토큰이라는 것을 홈페이지 하단을 통해서 명시를 했었고, 미디어에서 주장하는 것 처럼 개인적으로 이득을 챙긴 것 또한 전혀 없습니다.

대신 초기에 컨트랙트 업로드를 위한 수수료 명목으로 프로젝트에 후원을 해 주신 분이 계시며, 이 후 추가 후원이 들어와 초기에 후원하신 분에게 ETH를 환급했을 뿐입니다.

이 분은 이렇게 받은 ETH로 초기에 ASUKA를 구매하셨으며, Hype 가 커지자 DAI로 나중에 환전하시기를 저에게 의논하였습니다.

하지만 유니스왑에서의 매도내역이 곧 제가 한 것처럼 와전되었고, 이는 유동성이 급감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정리하면 저는 이더리움 메인넷 위에 소유하고 있는 계좌가 없으며, https://etherscan.io/address/0xba7a937588035f953161160fea6cd880e46e6b33 이 계좌는 제가 관리했던 계좌가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부디 미디어와 서비스들이 ASUKA 에 대한 색안경을 버리고 바라봐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Update about Refund ( 08-09 )

More than 7,985,000 DAI ( 99.81% from total 8,000,000 DAI ) has completed the refund by the contract to users account.

However, since there are about 15,000 DAI left on the reward contract https://pools.balancer.exchange/#/pool/0xb135b31665bd67c4497f6eb3d5964e8897e5feb7/ ,

I have decided to upload the guide for withdrawing your staked DAI against ASUKA

1. Withdraw your Balancer Pool Token from the contract

https://etherscan.io/address/0x7b239f1d46cb93abf668beffaffdd1a928710e2a#code

Go to Etherscan Contract page, Connect your metamask with Etherscan, and click Write under the Exit tab.

2. Withdraw your DAI from the contract

https://pools.balancer.exchange/#/pool/0xb135b31665bd67c4497f6eb3d5964e8897e5feb7/

Go to Balancer Pool page, Connect your Metamask with Etherscan, and click Remove Liquidity button to withdraw your DAI from the Pool

Again, about 99% of the DAI balance has succeeded its withdrawal by users.

I don’t use my telegram and Kakaotalk account since Aug 3rd, and the only contract of mine is Discord ( Jongchan J.#9357 - Inactive, asuka.finance#1669 ), Twitter ( https://twitter.com/asukafinance ) , and my Gmail account ( crypto.asuka@gmail.com - Inactive, asukafinance20@gmail.com ). Please be warned for impersonation. I never ask for your coins, tokens, dai, or ASUKA token.

환불에 대한 업데이트 ( 08-09 )

전체 8,000,000 DAI 대비 7,985,000 DAI ( 99프로 이상 ) 가 컨트랙트에서 유저들에 의해 환불 처리되었음을 확인하였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만오천개 이상의 다이가 컨트랙트에 남아 있는 것을 확인하여 DAI 환불 방법에 대해 적습니다.

1. Balancer Pool Token 을 contract 에서 출금합니다

https://etherscan.io/address/0x7b239f1d46cb93abf668beffaffdd1a928710e2a#code

위 링크를 타고 이더스캔 주소로 이동하고, 메타마스크를 이더스캔과 연결한 다음, DAI 출금을 위해 BPT 출금을 요청하십시오

2. DAI를 contract에서 출금합니다

https://pools.balancer.exchange/#/pool/0xb135b31665bd67c4497f6eb3d5964e8897e5feb7/

1번 단계에서 스테이킹 컨트랙트에서 BPT 토큰을 출금하셨으면, 위 발랜서 풀 페이지로 이동하여 Remove Liquidity 버튼을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DAI 가 지갑으로 인출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99프로 이상의 DAI 가 유저들에 의해 자발적으로 환불 완료된 상황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SNS 계정은 디스코드 ( Jongchan J.#9357 - Inactive, asuka.finance#1669 ), 트위터 ( https://twitter.com/asukafinance ), 그리고 지메일 계정 ( crypto.asuka@gmail.com - Inactive, asukafinance20@gmail.com ) 밖에 없습니다. 최근 오픈카톡이나 코인판, 디시인사이드 등지에서 종찬, 아스카 등의 익명성 닉네임을 달고 타인이 제 사칭을 하면서 DAI, ASUKA 토큰 혹은 이더리움을 요구하는 사례를 목격하였습니다. 저는 금전이나 가상 자산을 요구하지 않으며, 위에 언급된 디스코드, 트위터, 그리고 지메일 계정을 제외하고는 모두 사칭입니다. 사칭에 유의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질의응답 ( 08-09 )

1. 초기에 한국인, 혹은 외국인을 상대로 진행된 ASUKA 에어드랍은 ASUKA 토큰의 프로모션 목적입니까?

저는 트위터나 YFI 디스코드, 코리아 디파이 텔레그램 방을 제외하고는 외부에 ASUKA 토큰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없으며, ASUKA 에어드랍의 목적 또한 프로모션 목적이 아닙니다.

ASUKA 스테이킹의 방식상 일정 비율의 ASUKA 가 발랜서 풀에 예치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초기에 모두 소모되면서 ASUKA 토큰의 외부 분배가 절실한 상황이였습니다.

따라서, 초기에는 ASUKA의 무상 분배가 이루어졌으나, 저희 익명 후원자분의 이더리움 계정 속 이더리움 잔고가 바닥이나 추가 에어드랍이 불가능한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에어드랍에 필요한 이더리움을 조달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수수료를 에어드랍 수신자 분들에서 조달할 필요성이 생겨났고,

1인당 5천원 정도의 이더리움을 먼저 송금 받고 에어드랍 토큰을 보내드리면서 이더리움 주소 검증 및 에어드랍 지급이 가능했습니다.

받은 이더리움은 모두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수료로 사용이 되었고, 초과해서 이더리움을 보내신 분들에게는 이더리움 환불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한국인을 상대로 의도적으로 ASUKA 에어드랍을 진행한 것은, 설령 한국인들에게 ASUKA 에어드랍을 진행해도 실제 스테이킹에 참여하시는 비율이 미미할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실제로,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ASUKA 를 지급 받으신 이후에 발랜서 플랫폼을 통해서 외국인 분들에게 ASUKA를 양도하였으며, 이는 제가 프로모션성 에어드랍으로 한국인 분들에게 ASUKA 토큰을 홍보하고, 그분들에 의해 예치된 DAI를 먹튀한다는 일부 주장과는 다릅니다.

2. 먹튀하려고 ASUKA 만드셨습니까?

만약에 제가 아스카 토큰을 통해서 먹튀를 시도하였다면 다른 YFI 포크 ( YYFI https://etherscan.io/address/0xbce6d09b800d0bc03f34ef93ed356519faec64d0 ) 의 사례처럼 초기에 DAI를 걷은 후,

무한정의 ASUKA 토큰을 발행하여 사용자 분들의 DAI를 인출하였으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저는 ASUKA 토큰 및 Balancer, 스테이킹 컨트랙트의 관리자 권한을 처음부터 보유하지 않았고,

선채굴의 물량 또한 최소한으로 필요한 양 ( 150 ASUKA ) 을 제외하고는 모두 ( 850 ASUKA ) 소각 처리가 완료 되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제 계정으로 에어드랍을 받았어도 일정 수량의 DAI를 출금할 수도 있었으나, 실제로 그러진 않았습니다.

또한 제가 컨트랙트 업로드에 필요한 60만원 어치 이더리움을 제 스스로 조달할 수도 없었다는 점, 그리고 ASUKA 커뮤니티 운영의 공정성을 위하여 저는 ASUKA 컨트랙트 및 풀 생성을 한 이더리움 계정 https://etherscan.io/address/0xba7a937588035f953161160fea6cd880e46e6b33 을 소유한 적이 없습니다.

익명의 후원자 분께서 그 계정을 소유하시고 초기에 예치한 ETH를 통해 ASUKA를 확보하여 스테이킹을 진행하셨었고, 그를 통해 얻은 DAI를 출금하신 것으로 압니다.

이러한 사실이 왜곡되어서 제가 폰지사기 놀이터인 ASUKA를 만들어 용돈벌이를 했다는 주장은 저로 하여금 더 이상 제가 이 프로젝트를 지지할 의지를 상실하게 하였으며,

실제로 이러한 주장이 퍼져 절반이 넘는 DAI가 컨트랙트에서 출금되고 저를 향한 도 넘은 비난과 조롱으로 인해 고통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주장이 퍼질 초기에 저는 제가 아무 가산 자산을 보유하지 않았다고 디스코드 채널에 공지사항으로 올렸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주장이 계속 유포되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초기에 이 프로젝트를 위해 이더리움을 후원하신 분과 논의 끝에 홈페이지를 닫기로 결정하였고, 이는 ASUKA 프로젝트를 만든지 하루, 반나절도 안 지났다는 점,

홈페이지가 존재하지 않아도 유저들 스스로 DAI 인출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결정한 것이였습니다.

실제로 제가 홈페이지를 복구하기 전까지 약 99프로의 DAI가 출금 완료 되었으니 제가 DAI를 먹튀했다는 주장으로부터 저는 무고한 셈이 됩니다.

만약 계속하여서 잘못된 사실이 지속적으로 유포된다면 허위사실을 기재한 이는 그에 맞는 법적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또한 저는 그 어떤 사기 사건에도 연루되었던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저는 ASUKA를 돈이 된다는 식으로 홍보한 사실이 없으며, 제가 ASUKA에 대한 언급을 한 횟수 또한 10번 미만입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홈페이지 하단에 ASUKA 가 금전적인 가치를 지니지 않으며,

이용 전에 충분한 연구를 해보라고 한 점 또한 저를 사기에서 무고하게 만들 것 입니다.

추가 공지 (08-16)

About me (08-17)

http://bkhgogogo.blog.me/222050576433

장총찬 -> 장종찬

근데 백종찬은 누구냐

Comment (08-17)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1399

다만, 장종찬은 서비스 초기 아스카 토큰 50개를 스스로 가져갔으므로, 고점에서 이를 팔았다면 약 9500만원의 이익을 얻었을 수 있다. 그는 운영 수수료와 유동성을 위한 물량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여전히 의혹은 남는다.
  1. 나 장종찬은 이더리움에 ASUKA 컨트랙트와 Balancer 풀을 올릴 만한 이더리움 수수료가 없었다 ( 그래서 50개는 내가 가져간 게 아님 )

  2. 50개를 혼자 독식한 사람은 없다, 대다수의 ASUKA가 소량의 DAI와 함께 Balancer 풀에 0원에 가까운 가격에 예치되었으며, 이 예치된 금액을 뺄 수 있는 BPT 토큰은 https://etherscan.io/address/0x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deada50ca 소각 주소로 이동함.

  3. 그리고 50개나 내 수중에 있었으면 그 많은 DAI가 모일 수도 없었음….

한겨례보다 기사를 못 쓰다니 유튜브만 찍으면 다냐 중앙일보는 반성하라

나를 밴하다니 두고 보자 타로핀